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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조정, 누군가에겐 큰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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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투심을 꺾고 이제 포기할까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코인 시장에도 바닥이 다가온다는 근거들이 나오고 있어.
지금 나스닥이나 비트코인의 상승은 연준에서 유동성을 풀어냈기 때문이야.

연준이 유동성을 관리하는 도구인 영래퍼 잔액이 소진되면서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올라갔지.

하지만 최근 비트코인은 하락하고 나스닥은 오르는 이유는 코인 시장 내부 악재와 동시에 미국의 대형 기술주들이 수급을 몰아가고 있기 때문이야.

결국 주식 시장의 유동성이 코인 시장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건데, 연준이 유동성을 풀어낸 이유는 은행들이 모두 파산할 뻔했기 때문이야.

특히 실리콘 밸리나 시그니처 같은 은행들이 높은 금리로 인해 막대한 손해를 보고 파산하게 되었고, 그들을 구제하기 위해 겉으로는 긴축을 하는 듯 보였어도 실제로는 돈을 풀어냈다는 거지.
지금은 그 유동성이 주식 시장에 몰려 있고, 코인 시장은 내부 악재로 고생 중이지만, 내가 가진 자산을 이제는 주식이 아닌 가치 저장 수단인 비트코인으로 전환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거야.

그 트리거는 주식 시장이 무너지게 되는 경기 침체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

비트코인이 바닥인지 아닌지 확인할 때 중요한 건 심리 지표야.
모든 투자 시장에는 사람이 사고파는 것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요인이 정말 중요하지.

최근 비트코인 하락으로 공포 탐욕 지수는 26포인트에 접어들었고, 항상 28포인트 이하의 공포 구간에 접어들면 매수 찬스였다는 걸 알 수 있어.
시장이 공포에 빠진 이유는 코인 시장 내부 문제 때문이야.

마운트 곡스와 독일 정부의 매도 물량에 대한 압박이 있었지만, 코인 시장의 내부 문제로 시즌이 종료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
시장은 항상 금리로 시작해서 금리로 끝나지.

마운트 고스와 독일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가 이 사이클을 끝내지는 못할 거야.

현재 독일 정부와 마운트 고스의 패닉셀을 비트코인 현물 ETF가 다 받아 먹었다는 걸 알 수 있어.
지난주에 GBTC에서 138개의 유출이 있었지만, 결국 매수가 더 많았다는 것.

총 3,900개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독일 덤핑을 ETF가 먹어치웠지.

 

많은 사람들이 나만 손실 중인지 궁금해할 텐데, 센티멘트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코인 시장에 1년 동안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수익률은 1.8% 불과해.

1년 동안 참여했는데 평균 수익률이 1.8%라니, 엄청나게 낮은 수치야.
보통 1년 평균 수익률이 극도로 낮아지는 구간에서는 항상 매수 적기였다는 걸 알 수 있어.

또한 RSI 상대강도 지수를 보면 최근 시장이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는 걸 알 수 있어. 일
단 RSI 그래프의 다이버전스, 즉 주가와 RSI 저점이 반대가 되는 경우가 상승 다이버전스로 반등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어.

온체인이나 지표만을 보는 것보다는 코어를 단단히 잡아두는 게 중요한데, 자산가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이유는 결국 비트코인이 채권보다는 물건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야.
채권은 채무자가 사라지면 가치가 없어지지만, 금이나 비트코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을 개인 지갑에 보관하면 자산의 가치가 저장되는 거지.
금은 무겁기 때문에 보관이 어렵지만, 비트코인은 그렇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려는 이유야.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금과 비교할 때, 금 가격은 연준이 피벗을 할 때 치솟아.
반대로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시기에 폭락했지.

지금은 코인 시장 내부 악재로 인해 금과 완전히 동일하게 움직이지는 않지만, 결국 비트코인의 목적 자체가 디지털 금이라는 것이고, 제도권에 들어오면서 점점 금과 같은 흐름으로 가게 될 거라고 봐.

 

9월에는 금리 인하가 시행될 거고, 비트코인도 그 시기에 맞춰서 올라갈 거라 보고 있어.

비트코인의 총 발행 한도는 2,100만 개인데, 전 세계 억만장자 수가 5천만 명이 넘어.
이 말은 개인이 비트코인을 가지기 점점 힘들어진다는 거야.

크립토 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자본 규모로 가장 영향력 있는 판테라 캐피탈의 CEO 덴모어 헤드는 2013년부터 모든 퍼드를 무시하고 비트코인을 매수했어.

 

그때 3만 개의 비트코인을 65달러에 매수했고, 현재까지 가격이 8만 % 상승했지.

지금은 더 쉽지.
ETF 승인이 나서 제도권에도 들어와 있고, 정치권에서도 비트코인을 계속 언급하고 있으니까.

지금 시장의 불신이 가득하다는 것은 우리에게 기회가 남아 있다는 것이야.
이 시장에 믿음이 있다면 흔들릴 필요는 없어.

흔들리는 건 시장이 아니라 내 마음이지.
코인 시장의 방향성은 결국 변함이 없다고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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