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코인)의 등장으로 위조화폐는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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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화폐는 인류 역사에 화폐 제도가 등장하고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의 5대 범죄가 절도, 살인, 폭행, 간음, 위조지폐 제작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역사가 오래된 범죄라는 것입니다.
권력자가 화폐제도를 독점할수록 위조화폐의 가치는 높아졌습니다.
권력자가 화폐를 독점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다양한 화폐를 자유롭게 거래하는데 이용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가상화폐는 국가 권력의 관리를 받지 않는 열린 화폐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국가화폐를 조만간 밀어내게 되겠죠.
지금 미국, 영국, 중국 정부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매우 두려워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가상화폐 기술인 블록체인을 필사적으로 보급하고 있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 경제의 달러 위조지폐 문제
미국 달러 지폐는 미국 면화 75%, 마25%로 만들어집니다.
위조화폐에 사용되는 잉크는 진짜와 흡사해 종이의 질로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때 결정적인 근거가 되어 줍니다.
가장 유명한 위조화폐는 슈퍼달러입니다.
슈퍼달러 최대 제작 기지는 페루의 수도인 리마 교외입니다.
미국 비밀수사국이 몰수한 슈퍼달러는 자그마치 75억 달러나 됩니다.
물론 압수한것만 이정도이며, 시장에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페루 슈퍼달러 기술자는 7일이면 슈퍼달라를 5억달러나 뽑아냅니다.
이 슈퍼달러는 암시장에서 본래 돈 가치의 64%가량을 받고 팔려나갑니다.
페루 뿐만 아니라 북한도 슈퍼달러를 제작합니다.
북한 조선노동당의 외화 획득기간인 39호실에서는 위조지폐 판독기도 분간을 하지 못하는 매우 정밀한 위조 슈퍼달러를 만들어 냅니다.
페루 슈퍼달러보다 더욱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북한은 이렇게 벌어들인 외화로 미사일을 쏘고,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코인은 실물이 없어 위조를 하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지폐가 등장하고 시작된, 몇세기에 걸쳐 사라지지 않았던 위조화폐 범죄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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